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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2월의 성북동 걷기2: 길상사에서 봄꽃을 보다

오랫만에 다시 찾은 길상사,

수줍은듯 몇송이 꽃망울을 터트린

영춘화를 보았습니다. 


지난 2월 22일이 법정스님이 

돌아가신지 7주년 이었습니다. 

영정을 모신 곳에 들려

스님이 앉으셨던 의자도 보고

인사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