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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2월의 성북동 걷기3: 심우장과 북정마을

천천히 걷다보니 저녁 6시를 넘겨

심우장에 도착하니 문을 닫았습니다. 

대문앞에서 증명사진만 찍고


고추와 감자를 심는다는 북정마을도

둘러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