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체르마트는 화석연료(휘발유나 디젤)를 쓰는 차량이 없습니다. 소형 전기차들이 택시, 공사차량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친화 소도시 입니다.
이틀밤을 보내는 한 나그네의 눈에는 Zermatt가 관광으로 모든 것이 움직이는 작은 마을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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