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여행을 마치고 취리히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위스 날씨가 맑아 여름 처럼 무덥습니다. 처음와 본 공항이라 탑승권 수속도 느리고, 공항내에서 이동거리가 멀어 피곤을 더하는 듯 합니다.
지금까지 몸 건강히 잘 버텨왔는데 집에 도착하면 푹 쉬고 싶을 뿐 입니다. 함께 고생한 일행분들과 이 글을 읽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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