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나트랑 빈펄리조트(일하는 자와 즐기는자) goodluck5 2024. 9. 18. 12:14 숙소 앞 풀을 매일 청소하는 분이 있고, 야자수 잎과 열매를 치우는 분이 있고, 오전에 해변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는 분들이 계십니다.그분들 덕분에 깨끗한 풀과 해변에서 나그네는즐겁고 편하게 쉬었다 갑니다. 덤으로 담백한야자수 열매 물을 맛보았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Water & Mirror (물과 거울)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트랑의 이틀 (0) 2024.09.19 나트랑의 하루 (8) 2024.09.19 나트랑 빈펄해변 (5) 2024.09.18 나트랑 해변 (8) 2024.09.17 구봉도 일몰 동영상 (0) 2024.09.09 '여행기' Related Articles 나트랑의 이틀 나트랑의 하루 나트랑 빈펄해변 나트랑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