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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나트랑 빈펄리조트(일하는 자와 즐기는자)

숙소 앞 풀을 매일 청소하는 분이 있고, 야자수 잎과 열매를 치우는 분이 있고, 오전에 해변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 덕분에 깨끗한 풀과 해변에서 나그네는
즐겁고 편하게 쉬었다 갑니다. 덤으로 담백한
야자수 열매 물을 맛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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