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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나트랑의 이틀

나트랑 뭍에서 이틀째
날씨가 좋은데 땡볕으로
한낮이 되니 숨이 턱 막힙니다.
가끔 바람이 불고 그늘은 시원하여
다닐만 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찾는
환전소, 기념품점, 커피집을 다니며
땀을 흘리고, 커피도 마시고, 쇼핑도
했네요.

숙소로 돌아오며 망고주스를 먹었고
샤위 후 쉬다가 호텔 발코니에서
컵라면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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