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리고 안개가 끼었지만 52층 모리타워 전망대를 둘러보았습니다.
우주소년 아텀의 일본 만화가 Tezka Osamu의 12부 연작 "불사조" 전시 중 이었습니다. 다음에 은하철도 999 전시도 예정되어 있네요.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함덕해변에 바람과 밀물이 들고 (0) | 2025.04.15 |
|---|---|
| 아자부다이 힐즈 산책 (0) | 2025.04.02 |
| 루이스 부르주아 마망 (0) | 2025.04.02 |
| 일본여행 에피소드 4: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0) | 2025.04.02 |
| 우중한파 속 아사쿠사절 가다 (0) | 2025.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