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화창하고 기온도 올랐습니다.
오전 비자림 숲에 바람이 불자 나무들이
춤추고, 새들의 소리가 귀를 울림니다.
부드러운 봄바람이 얼굴을 쓰다듬고,
짙은 비자나무 향기가 코를 찌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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