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안개가 끼고, 보슬비가 내리는 한라산 중턱 방주교회를 찾았습니다.
마침 고난 주간으로 이번 주중은 오후 1시~5시 개방이라 교회 안은 들어가지 못하고,
교회 밖만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방산 유채꽂 세상 (0) | 2025.04.17 |
|---|---|
| 오설록 예쁜 꽃들과 인사 나누다 (0) | 2025.04.17 |
| 바람에 비자림 나무들이 춤추고 (0) | 2025.04.16 |
| 서우봉 유채꽂 (1) | 2025.04.15 |
| 함덕해변 붉은 해는 지고 (0) | 2025.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