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집을 떠나, 점심 때
강진에 도착해 여러 곳을 둘러보고,
저녁 식사하러 해남 땅끝마을을
찾았습니다.
지는 해는 구름에 보이지 않고
서서히 깔리는 어둠 속에
차를 조심조심 운전하는라
바다와 풍경을 지나치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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