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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터키여행13: 에페소스 "Ephesus Archaeological Site"

터키에 기독교 성지, 로마시대의 유적지, 이스람제국의 유적이

많이 있는 줄 예전에 잘 몰랐습니다. 


수천년의 세월에도 불구하고 에페소스

(Ephesus Archaeological Site)처럼 원형이 잘 보존된

지역과 유물이 제법 많았습니다. 서유럽이나 미국, 영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여행자들에게 덜 알려진 듯 합니다.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 오랜 세월 패자의 위치에 있었기에

유물이 풍부하였고 터키국민들이 역사에 자부심을 갖을만

하다 생각하였습니다. 


여행지를 이동할 때마다 지방에 비슷한 건축물, 주택이 많아

우리나라의 개발연대가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자연자원이 풍부하여

발전가능성이 많고 넓은 국토가 부럽기도 했습니다. 




월계관을 왼손에 들고 있는 승리의 여신상(니케)


멀리보이는 건물이 도서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