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자림을 걸었습니다.
주목나무과에 속하는 비자나무가 무성한
숲길을 천천히 걸으니 힐링하는 듯 합니다.
천년을 넘게 살아온 세월의 무게가
조용히 가슴에 닿아오고
새소리, 숲내음에 귀와 코를 맡기게 되네요.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계해변에서 놀다 (0) | 2020.06.02 |
|---|---|
| 용머리해변을 걷다 (0) | 2020.06.02 |
| 한라수목원의 꽃과 나무 (0) | 2020.05.30 |
| 절물오름에 오르다 (0) | 2020.05.28 |
| 삼양해변의 일몰 풍경 (0) | 2020.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