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밥을 먹고 산책을 하러
다시 삼양해변을 찾았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 멋진 일몰을 구경하고
밤이 내리는 해변을 추억속에 담았습니다.
낮에는 드라이브겸 지인의 농막이 있는
애월읍의 밭을 찾아가 보리싹들을 보았습니다.
제주 한달살이의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팽나무가 있는 농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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