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절물휴양림을 찾았습니다.
호수도 있고 산책길도 잘 조성되었고
오름을 천천히 오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날씨도 좋아 산림욕을 하며 숲내음과
새소리를 즐겼습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천년의 숲, 비자림을 걷다 (0) | 2020.05.30 |
|---|---|
| 한라수목원의 꽃과 나무 (0) | 2020.05.30 |
| 삼양해변의 일몰 풍경 (0) | 2020.05.28 |
| 사려니숲길을 걷다 (0) | 2020.05.26 |
| 함덕해변에서 노트북을 벗삼아 (0) | 2020.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