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기

바다는 언제나 옳다

오늘도 화창한 날씨에 숲으로 바다로

다녔습니다. 해변을 따라 가다가

개인집인지 카페(예정)인지 모르지만

파랑숲, 바다는 언제나 옳다는 문구를 쓴

삼층집을 보았습니다. 

집앞과 도로변에 낮은 키의 수국이 피어나고

있고 해는 하루를 마감하고 서쪽으로

지고 있었습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둠이 내리는 삼양해변에서  (0) 2020.06.14
숲은 언제나 옳다  (0) 2020.06.04
사계해변에서 놀다  (0) 2020.06.02
용머리해변을 걷다  (0) 2020.06.02
천년의 숲, 비자림을 걷다  (0) 2020.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