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화창한 날씨에 숲으로 바다로
다녔습니다. 해변을 따라 가다가
개인집인지 카페(예정)인지 모르지만
파랑숲, 바다는 언제나 옳다는 문구를 쓴
삼층집을 보았습니다.
집앞과 도로변에 낮은 키의 수국이 피어나고
있고 해는 하루를 마감하고 서쪽으로
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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