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 만에 소록도를 찾으니 엄청 변했습니다.
배를 타고 섬에 갔었으나, 이제는 다리가 생겨 승용차로 쉽게 갔습니다. 꼬불꼬불 고흥반도 도로를 운전했으나 이제는 쭉 뻗은 왕복 4차선 도로가 생겼습니다.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님은 떠나고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SONAMU)이 옛날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많은 애환을 담고 있는 소록도
중앙공원과 해변 데크길을 걸으며
옛 추억을 더듬었습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위도(고슴도치섬) 여행2: 해너미 풍경 (0) | 2026.06.08 |
|---|---|
| 위도(고슴도치섬) 여행1: 친구들과 함께 (0) | 2026.06.08 |
| 남도여행 14: 거금도와 김일 (0) | 2026.04.29 |
| 남도여행 13: 드론 쇼 (0) | 2026.04.26 |
| 남도여행 12: 녹동의 황혼 (0) | 2026.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