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금도(금산)가 다리가 생기면서 많은 변화가 생긴 듯 합니다.
오래전 들렸던 몽돌해변을 갔으나 둥그런
검은 돌들을 보지 못 했습니다.
텔레비전이 있는 집에 가 옹기종기 모여앉아
프로레슬러 김일 선수의 레슬링을 보던
1960년 대 추억이 김일기념관에서 떠올랐습니다.
세월은 가고, 산천도 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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