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 앞 위도 여행을 친구들과 함께
왔습니다.
숙소에 짐을 풀고 승용차 타고 섬을
천천히 한 바퀴 돌았습니다.
1993년 여객선 참사 위령탑에 들려
머리를 숙이고, 시름교 위에서 시름을
달래 보았습니다.
몸은 섬에 있는데 마음은
육지를 왔다갔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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