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홋카이도 북의대지 오픈페탕크대회 이틀째인 7월 19일 일요일 대회장 건너편 축구장에서 유소년 축구경기를 보았습니다.
대회 시작 전에 초등학교 어린이와 입학전 꼬마들을 여러명의 지도자가 축구 체력훈련을 시키고 경기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잔디 경기장이 넓어 동시에 두 게임이 진행되었고, 선수들은 남녀가 섞여 뛰었습니다.
홋카이도 작은 도시 비호르에서 목격한 유소년 축구를 보고, 일본 축구의 힘, 저력이 어디서 나오는지 어렴풋이 알게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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