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찾은 한라수목원은 여러가지 나무들과
꽃들이 산자락, 물가에서 멋있고 예쁜 모습으로
찾아온 사람들을 반겨주었습니다.
자꾸만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었습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함덕해변에서 노트북을 벗삼아 (0) | 2020.05.25 |
|---|---|
| 휴애리자연공원을 거닐다 (0) | 2020.05.25 |
| 삼양해변의 저녁놀을 바라보며 (0) | 2020.05.24 |
| 광이오름 소나무들이 세월을 품고 (0) | 2020.05.24 |
| 제주도 한달살기를 시작하며 (0) | 2020.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