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좋아하는 집사람이 수국을 보고싶다고 하여
찾아온 휴애리공원, 수국은 아직 제대로 피지 않았지만
돼지와 오리 공연도 잠깐이지만 보고 이런저런 꽃들을 보느라
시간가는 줄 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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