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살이 집에는 전화도 없고 인터넷도 안되어
카페에 와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저녁무렵 함덕해변을 찾았습니다.
제법 규모도 크고 주변의 상가도 많아 사람들이 붐비는 가운데
밤이 두껍게 내려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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